2013년 3월 25일 월요일
평택호 2013.03.25.
동현이 바람 쐬러 평택호 갔다.
뽀로로 라이딩 할겸 해서...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부시럭 대더니 씻기고 나가려고 하는데...
졸린 것 같았으나 씻고 옷 입혔기에 출발!
낚시대와 릴을 산 다음 낚시하러 갈 위치 한번 보러 가려고 서부두 잠시 들어갔으나
길을 잘못 들어갔다는.... ;;; 다음에 시간되면 한번 보러 갔다와야겠다.
서부두 나와서 아산만 다와가니 동현이는 잠을 자더라는...
좀 더 자라고 현충사로 갈까 하다가 그냥 가까운데로 가서 밥 먹고 깨면 바람 쐬고
집에가자고 평택호에 정차.
해물칼국수 먹을까? 어쩔까 하다가 그냥 에즈파파 갔음.
바람이 겁나 분다. 동현이는 잠에서 깰줄 모르고 있더니....
에즈파파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빤짝 하고 눈을 뜨네...
크림스파게티 & 돈가스 세트
크림스파게티 세트 14,000 // 돈가스 세트 11,000
세트는 메뉴 + 스프 + 차 or 커피 (4900원 밑으로)
근데 음료는 4900원을 넘는게 없는 것 같았다.
따로 음료만 마시면 겁나 비싸다....
창틀에 붙어서 창 밖을 보면서 놀구 있다.
두둥!
먼저 스프랑 바게뜨빵이 나오고... 동현이가 바게뜨빵 안먹으려고 하더니만...
다 먹고 나니까 하나 남은걸 잘 먹네 ;;;;;
띵동이 없어서 밥 나올때 좀 더 달라고 하였다.
크림스파게티... 맛은 뭐 전에 먹어봤던 맛이랑 비슷하고...
나쁘거나 좋거나 하진 않고... 좀 더 고소하였으면 하는 정도?
양이 좀 줄었는 것 같다. 내용물의 양도 조금 줄었는 듯 함.
돈가스~ 그냥 저냥... 내 입 맛에는 별루.
소스를 위에 뿌려서 돈가스가 축축해지게 나오는 스타일...
양이 겁나 적더라 ㅋㅋㅋㅋ 돈가스 두께도 얇고 양도 적고....
바게뜨빵 좀 더 달라니 네~ 하구선...
커피도 나오고 우리 나갈때 까지 안주더라....
차라리 돈 내야하는 거라고 이야길 하면 시키던가 할건데
대답만 하고 왜 안가져다 주냐고...
이제 뽀로로 라이딩~
와~ 바람 쐬러 갔다고 바람만 겁나 분다... ㅡㅡ;;
뭐더라~? 안중에 무슨 악기 하는 청소년동아리 비스무리 한 곳에서 나와서 공연하던데
준비만 겁나 하고 있는 듯.... 셋팅하는 것 같아 삼십분은 기다린 듯 한데 시작안하더라는...
혹시 공연 중이었다면 Sorry...
피곤하더라도 평택호 정도의 거리는 자주 가야겠답.
2013년 3월 2일 토요일
가장 의미있는 순간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우리라고 부르는 가족이 되었다는 것
나에게는 그것이 가장 의미있는 순간들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고 있는 널 보면 잠들기 전 땡깡쟁이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드네..
자면서 굴러다니고 구르면서 발뒤축에 회전으로 생긴 가속도를 더하여 후려차는구나... ㅠㅠ
아프단다
좋은 꿈 꾸고 그리고 너무 굴러서
침대에서 떨어져 울지말고...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이렇게 이쁘게 자고 있는 너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부모란 어떤 존재인가?
평행이론이 존재하고 평행한 다른 삶을 볼 수 있다고 해도 아마 지금보다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의 너의 미래.
그리고 내가 지켜야할 미래.
우리가 가족이기에 반드시 함께해야할 미래...
근데 시간이 지금에 멈춰있었으면 하는 마음.
이짜식 자는데 왜이리 굴러다니는거여....
쬐끄만 놈이 이는 왜이리 갈고있어 ㅡㅡ
사랑한다 아들.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선물
두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선물.
크리스마스 전에 한참 심취해있는 로보카폴리.
로보카폴리 RX 무선조정
박스만보고 엄청 좋아서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던데......
박스를 뜯고 폴리가 움직이자 막 겁먹고 울고 도망가는녀석 ㅋ
몇일이 지난 지금은 폴리 팔을 다 뽑아버리고 팔빠졌다고 붙여야한다고 가져와서 붙여달라고 한다.
그래도 무선으로 움직이면 아직도 얼어버린다는 ㅋㅋㅋ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밤에 잠도 못자고 아프네
열이나서 힘들어서 잠을 못자는데 그것도 모르고 코가 막혀서 그런줄만 알았네....
미안. 너무 졸려서 열이 난다고는 생각을 못했어
이마도 뜨겁지 않아서....
방이 더워서 몸이 뜨겁다고만 생각해버렸네....
미안. 너무 졸려서 열이 난다고는 생각을 못했어
이마도 뜨겁지 않아서....
방이 더워서 몸이 뜨겁다고만 생각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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