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할아버지 생일선물.(촌수 상으로는 그렇긴한데..... 할아버지라 부르자니 이상함)
집에 들고 들어가는데.... "우와~!" 누가 감탄쟁이 아니랄까봐.... 우와로 시작해서 박스에 붙어서 떨어질줄모른다... ㅡㅡ 무척 좋은가보다. 나를 당겨서 가더니.... 박스 열어달라고 하는데 안열어 줬더니..... 박스에 들러붙어 안떨어지네....
"아들 생일 축하해"
두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선물. 크리스마스 전에 한참 심취해있는 로보카폴리.
로보카폴리 RX 무선조정
박스만보고 엄청 좋아서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던데...... 박스를 뜯고 폴리가 움직이자 막 겁먹고 울고 도망가는녀석 ㅋ
몇일이 지난 지금은 폴리 팔을 다 뽑아버리고 팔빠졌다고 붙여야한다고 가져와서 붙여달라고 한다. 그래도 무선으로 움직이면 아직도 얼어버린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