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이렇게 이쁘게 자고 있는 너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부모란 어떤 존재인가?
평행이론이 존재하고 평행한 다른 삶을 볼 수 있다고 해도 아마 지금보다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의 너의 미래.
그리고 내가 지켜야할 미래.

우리가 가족이기에 반드시 함께해야할 미래...

근데 시간이 지금에 멈춰있었으면 하는 마음.

이짜식 자는데 왜이리 굴러다니는거여....
쬐끄만 놈이 이는 왜이리 갈고있어 ㅡㅡ

사랑한다 아들.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선물

두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선물.
크리스마스 전에 한참 심취해있는 로보카폴리.

로보카폴리 RX 무선조정

박스만보고 엄청 좋아서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던데......
박스를 뜯고 폴리가 움직이자 막 겁먹고 울고 도망가는녀석 ㅋ

몇일이 지난 지금은 폴리 팔을 다 뽑아버리고 팔빠졌다고 붙여야한다고 가져와서 붙여달라고 한다.
그래도 무선으로 움직이면 아직도 얼어버린다는 ㅋㅋㅋ

2012년을 보내며

초를 초코 앞에 꼽아놨는데 뒤로 옮겨놨더라는....

초에 불켜고 형광등을 꺼버리자 초를 하나씩 불어서 꺼버리네....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로보카 폴리

뽀로로보다 로보카 폴리를 좋아하는 녀석
엄마가 폴리보다가 막 운다는 소리듣고 얼마나 웃기던지....

아이들이 정의의 용사가 당하고있으면 힘내라고 응원하는 듯한 모습이 오버랩되네

이자식

너무 귀여워

사랑이란 이런 것이겠지....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밤에 잠도 못자고 아프네

열이나서 힘들어서 잠을 못자는데 그것도 모르고 코가 막혀서 그런줄만 알았네....
미안. 너무 졸려서 열이 난다고는 생각을 못했어
이마도 뜨겁지 않아서....
방이 더워서 몸이 뜨겁다고만 생각해버렸네....

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또 다치다니

장난꾸러기 못말린다
또 넘어져서 잇몸이 찟어지다니

입가에는 피묻히구선 뭐가 좋다고
아픈것도 잊고 또 뛰어다니네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감기가 또 들었네...

콧물을 줄줄 흘리고..... 밤사이 또 기침을 엄청나게 하더니만...

감기!

감기를 달고 지내는구나...
매달 주 1회는 병원을 가는 것 같네...

얼른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