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못말린다 또 넘어져서 잇몸이 찟어지다니
입가에는 피묻히구선 뭐가 좋다고 아픈것도 잊고 또 뛰어다니네
콧물을 줄줄 흘리고..... 밤사이 또 기침을 엄청나게 하더니만...
감기!
감기를 달고 지내는구나... 매달 주 1회는 병원을 가는 것 같네...
얼른 낳아라~
침대 모서리에서 자고있어서 떨어질 것 같아 바닦에 눕혔는데....
티비 좀 보고 들어오니 이런 위험한 자세로 자고있더라는....
방문을 열때 까치발 세우고 문손잡이 잡아서 한번에 열지 못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는 쉽게 잡아서 문을 여는구나..
조금씩 매일 커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