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또 다치다니

장난꾸러기 못말린다
또 넘어져서 잇몸이 찟어지다니

입가에는 피묻히구선 뭐가 좋다고
아픈것도 잊고 또 뛰어다니네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감기가 또 들었네...

콧물을 줄줄 흘리고..... 밤사이 또 기침을 엄청나게 하더니만...

감기!

감기를 달고 지내는구나...
매달 주 1회는 병원을 가는 것 같네...

얼른 낳아라~

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바닦이 더웠나?

침대 모서리에서 자고있어서
떨어질 것 같아 바닦에 눕혔는데....

티비 좀 보고 들어오니
이런 위험한 자세로 자고있더라는....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휴게소에서

화장실 간 엄마기다리면서
휴게소 두리번 거리기~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차력 시범 보이는 중

준비운동 하고 몸 풀고

헛둘 헛둘




으랏차차!




키보드 끌기~~!!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키가 조금 더 커졌네

방문을 열때 까치발 세우고 문손잡이 잡아서 한번에 열지 못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는 쉽게 잡아서 문을 여는구나..

조금씩 매일 커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