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창의력이 많이 늘었는 것 같다.
무언가를 보고 상상하고 만들고 나서 의미 부여하는 것을 보면...
블럭으로 로보트라며 크게 만들었는데....
이름은 그냥 계속 인피니트 (바이클론즈에 합체하면 나온다는 그 인피니트)
근데 모든 로봇이 다 인피니트다. ㅇㅇ 인피니트, ㅁㅁ 인피니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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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가기 전에 밥 대신 뚜레주르 에서 빵 먹이는 중.... 그 와중에 빵 하나 흘렸는데.... 그걸 주면서 하는 말. "아빠 자. 아빠는 흘린거 먹어" 라고 하시더라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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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아들 10시 55분 세상밖으로 ! 3.2kg 건강하게 태어남. 눈에는 안약을 넣은 상태. 우는 것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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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엄마가 힘들 한방에 쑥~ 하지 못하여 좀 눌렸음... 둘째는 엄마를 많이 닮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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