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브이~!


9일아침에 일어나 브이 v~!


신겨념 텔레비젼 시청법.

요즘은 점점 더 활동하는 행동 범위가 커진다.

쇼파 등받이 위에 올라가서 일어서서 텔레비젼을 시청하고....

쇼파위로 뛰어내리며 하는 말....

"챡지~!"


11일 오늘아침 일어나 브이 v~!

이마 가운데 멍든게 좀 많이 빠졌네....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점프 & 착지

점핑 점핑을 어설픈 발음으로 외치며 쇼파위를 뛰어내리고

그리고는

챡지!

그러면서 이런포즈를 취하네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엄마는 사기꾼?

9월 27일은 어린이집 가장무도회 있는 날!

몇일전 번개맨 옷이라면서 옷을 보여줬는데

번개맨 옷 아닌 것같아 싫다고 울고불고 했는 것같은데

엄마가 자꾸 번개맨 옷이라고 우기더니

결국 오늘 번개맨 이라고 세뇌되어서 울면서 입고 어린이집 감

어린이집에 4-5세반 쯤되보이는 아이가 번개맨 코스프레 했다고함

울 아들은 슈퍼맨 옷입고 번개파워 쓰겠네

2013년 9월 18일 수요일

3시에 경산왔는데 7시에 일어나심

침ㄸ ㅗ터 밖에 나가자고 하심

30분은 안고 걸은듯

집앞 편의점서 우유마시는 중

사진은 브이! v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는 시선회피 -_-;


손에 또 농가진이 생겼다

아주 환장하겠네 ㅠ_ㅠ 

아


ㄴㄴ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아들아 엄마가 재미있는 질문을 하지?

"엄마 뱃속에 있을때 기억나?"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다니....

차라리 이단분리되어있던 그때가 기억나냐고 묻지그랴

정자때 몇등으로 출발했는지 물어보던가

아이 붙잡고 묻는다는 질문이

엄마좋아 아빠좋아 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을 묻는구나

거기에 대해서 대답할 가치를 못느꼈는지

대꾸조차 안하더라

딱히 있다고 하더라도 할 말이 있겠나?

욕안하면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