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3일 금요일

변기 사용 연습하는 중.

"기저귀여 안녕~~" 을 위하여

대소변 가리는 연습을 하는데 잘안되었지...

엄마의 인내심이 극에 달했을때 (몇일 안되어서 인내심 고갈)

쉬야를 하고 싶다고 의사표현을 하기 시작.


주말에 경산갔는데 변기를 들고갔음.

변기에 앉아 대소변 보는 중 ㅋ

이게 벌써 2달 좀 더 전의 일이구나.. (오늘은 2014/08/28)




2014년 6월 3일 화요일

아들의 생일

어린이 집에서 생일 파티가 있었다.

폴리 수공예 케이크

왠지 이렇게 불러야 할 디테일 이랄까?




32,000원인가 계산한 것 같은데

이 퀄리티면 Good 이지.

아들이 오늘 엄청 엄청 좋아하셨다고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왔다고 한다.

거기에 어린이집 선생님의 덧글
"애들 입이 파랗게 되었어요"
라고 했다네 ㅋㅋㅋ

그래도 우리 아들이 무지 많이 좋아하고 기뻐했다면 상관없음.

근데 식용색소인데 크게 문제 있나?




표정이 엄~~~~청 좋아 하는 것 같네.

생일 축하한다. 근데 선물이 없는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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