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1일 월요일

아산 세계꽃식물원


튤립이 그나마 많이 이쁘게 피었던데 아드님이 협조를 안해주심.

노트북에서 색보정을 하니 색감이 진짜 거지같네...

이래서 모니터는 IPS패널을 써야함..

TN패널은 진짜 ㅠㅠ

노트북 살때 패널 좀 생각해서 살걸... 노트북으로는 그냥 편하게만 쓴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볼때는 영 아니네... 데스크탑 사용을 해야겠다.


사진 찍는 요령을 약간은 익혔음 ㅋ.

일단 내가 먼저 행동으로 보이면 따라와서 같이 해보는군...

근데 정작 중요한 점은 꾸석팅이를 자꾸 쳐다보고 사진을 못찍게 가린다는 것 ㅡㅡ;;


겨울 왕국에서 나온 눈꽃이라고

"렛잇고 렛잇고" 막이러네...


꽃잎이 희얀하게 생겼음.


저채도로 찍혀서 색감 조정한다고 했는데....

노트북은 진짜 안되겠다...

맨 위에 사진보면 색감이 경악스럽네...



아들에게서 온 전화

아들 : 아빠
아들 : 야! 아빠~~
아들 : @#*@@#@#&#~!!

엄마 다리에 누워서 뭐라 뭐라 하는데 보니..

장난감 전화기 들고 나한테 전화한다고 하면서

전화 통화중이라네...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베이비사인! 의상을 착용하고 잘 했나보네...

어린이집에서 하는 베이비사인 꿀벌 의상이랑 머리띠를 잘 착용했네..

평소 베이비사인같은 것 하면 의상 입거나 하는거 안하려고 한다더니...




실로폰으로 바이올림을 연주해요


실로폰으로 바이올린 켜는 듯한 모습

바이올린 켜는거 했다는데 왜 실로폰인지....

바이올린은 실로폰에 비해서 좀 비싸니까..

바이올린은 취미정도로 배우는 것은 괜찮지 싶다.

전공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길 바란다.

음악은 듣는 것이지 ㅋㅋ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4세반 첫날 사진들

튼튼나래에서 4세 팬지반으로 첫날

꿈나래 어린이집 이어서 그때는 반이름이
ㅇㅇ나래 였는데 지금은

뉴욕엔젤 어린이집 ㅡㅡ

근데 반이름은 팬지라는게 함정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어린이집에서는 양치도 잘하네

집에서는 그렇게 하기 싫어하면서

어린이집에서는 혼자 양치도 하네

아들아

아빠가 매일 늦지?

거의 한달을 매일 너 잠든 모습만 보는구나.

너가 좀더 크고 동생도 태어나면

아빠는 더 늦을지도 모르겠다.

돈있으면 살기 좋은 대한민국 국민이라 그런가봐.

아빠는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삶을 살지않고

즐기는 삶을 살길바래.

그럴려면 공부 열심히 하는 바보는 안되길 바란다.

하고싶은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즐기며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길.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아들의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4세반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3세반 튼튼나래 선생님은 관두셨다.

꿈나래어린이집에서 뉴욕엔젤어린이집으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뉴욕엔젤 없어보이는 이름같다.

80년대 천사들의 합창 보는것도 아니고

구관을 사용하지 않고 신관만 사용한다고 한다.

오늘 3세반때 가던 구관안간다고 울은 것 같다.

우유랑 핫도그먹는 사진에 눈물이 맺혀있네.

마음이 좀 짠하다. 커가면서 이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하는 나이가 벌써 온건가?

아이들의 장점인가? 금방잊고 놀수있는 모습보니 잘 적응하겠네. ㅋ

반은 무슨 꽃이름같던데.

뉴욕엔젤인데 반이름은 타락천사 루시퍼 대천사 라파엘 뭐 이렇게 안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