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봇도 같이 AS 맡기기로 했다.
집사람과 춘여사께서 출동하심.
수리비용 22500원. 입금 후 수리 들어간다고 문자가 왔다.
맡기고 입금하고 블루투스 찾으러 갔다가 와서 좀 삐대면 같이 찾아갈 수 있다고 해서
점심먹고 삐대다가 찾아오라고 했다.
수리내역은 안보여줬으나... 수리는 완료.
그냥 사줄때는 개당 5만원꼴 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부서진 것들 모아서 수리받아서 다시 쓸수 있으니...
결론적으로 AS를 받으면 초반 구매비용에서 절감 효과가 있고
AS를 받지 않으면 초반 구매비용이 비싸다는 결론.
생각보다 AS가 깔끔해서 좋았음.
집사람이 센터 방문 한 소감으로는....
AS 접수처는 걍 택배 까대기 하는 천막건물 같아 보였다고 함.
수리한 또봇과 함께
또봇 컬렉션 엄마의 설정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