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양치하다가
이 사이에 음식물이 낀 것을보고
치실 해줄까? 라고하니
동현이가
"치실?" 이라며 따라하더라는
맨날 나를보고도 엄마 라고하더니
오늘은 아빠 라고 자꾸부르고
이제 말이 트일 모양인가보다
멍든게 얼른 안빠지네
좀 문질러지고 싶네
어린이 집에서 교구장(아이들 장난감이나 책 놓아두는 것) 위에서 뛰어내리다가 다쳤다고한다.
눈 밑에 멍이 ㅠㅠ
퉁퉁 부을까봐 걱정했는데.....
멍들고 약간 부은걸 위안삼아야할까?
요즘 뛰어내리면서 챡지!
라고외치며 뛰어내리기 놀이에 심취해있더니만
결국에는 다치는구나
점핑 점핑을 어설픈 발음으로 외치며 쇼파위를 뛰어내리고
그리고는
챡지!
그러면서 이런포즈를 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