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할아버지 생일선물.(촌수 상으로는 그렇긴한데..... 할아버지라 부르자니 이상함)
집에 들고 들어가는데.... "우와~!" 누가 감탄쟁이 아니랄까봐.... 우와로 시작해서 박스에 붙어서 떨어질줄모른다... ㅡㅡ 무척 좋은가보다. 나를 당겨서 가더니.... 박스 열어달라고 하는데 안열어 줬더니..... 박스에 들러붙어 안떨어지네....
"아들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