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또 다치다니

장난꾸러기 못말린다
또 넘어져서 잇몸이 찟어지다니

입가에는 피묻히구선 뭐가 좋다고
아픈것도 잊고 또 뛰어다니네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감기가 또 들었네...

콧물을 줄줄 흘리고..... 밤사이 또 기침을 엄청나게 하더니만...

감기!

감기를 달고 지내는구나...
매달 주 1회는 병원을 가는 것 같네...

얼른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