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키가 조금 더 커졌네
방문을 열때 까치발 세우고 문손잡이 잡아서 한번에 열지 못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는 쉽게 잡아서 문을 여는구나..
조금씩 매일 커가는구나
2012년 9월 4일 화요일
너무 자주 아픈 아들
링거 맞으면서 쮸쮸먹는 중
졸리네... 눈이 감기는 구나
모기가 있네
잡아서 없애야 하는데 숨어버렸네
세시간 걸린다는데
링거액은 줄지를 않네...
어제 밤부터 39도에서 열이 떨어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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