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선물

두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선물.
크리스마스 전에 한참 심취해있는 로보카폴리.

로보카폴리 RX 무선조정

박스만보고 엄청 좋아서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던데......
박스를 뜯고 폴리가 움직이자 막 겁먹고 울고 도망가는녀석 ㅋ

몇일이 지난 지금은 폴리 팔을 다 뽑아버리고 팔빠졌다고 붙여야한다고 가져와서 붙여달라고 한다.
그래도 무선으로 움직이면 아직도 얼어버린다는 ㅋㅋㅋ

2012년을 보내며

초를 초코 앞에 꼽아놨는데 뒤로 옮겨놨더라는....

초에 불켜고 형광등을 꺼버리자 초를 하나씩 불어서 꺼버리네....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로보카 폴리

뽀로로보다 로보카 폴리를 좋아하는 녀석
엄마가 폴리보다가 막 운다는 소리듣고 얼마나 웃기던지....

아이들이 정의의 용사가 당하고있으면 힘내라고 응원하는 듯한 모습이 오버랩되네

이자식

너무 귀여워

사랑이란 이런 것이겠지....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밤에 잠도 못자고 아프네

열이나서 힘들어서 잠을 못자는데 그것도 모르고 코가 막혀서 그런줄만 알았네....
미안. 너무 졸려서 열이 난다고는 생각을 못했어
이마도 뜨겁지 않아서....
방이 더워서 몸이 뜨겁다고만 생각해버렸네....

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또 다치다니

장난꾸러기 못말린다
또 넘어져서 잇몸이 찟어지다니

입가에는 피묻히구선 뭐가 좋다고
아픈것도 잊고 또 뛰어다니네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감기가 또 들었네...

콧물을 줄줄 흘리고..... 밤사이 또 기침을 엄청나게 하더니만...

감기!

감기를 달고 지내는구나...
매달 주 1회는 병원을 가는 것 같네...

얼른 낳아라~

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바닦이 더웠나?

침대 모서리에서 자고있어서
떨어질 것 같아 바닦에 눕혔는데....

티비 좀 보고 들어오니
이런 위험한 자세로 자고있더라는....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휴게소에서

화장실 간 엄마기다리면서
휴게소 두리번 거리기~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차력 시범 보이는 중

준비운동 하고 몸 풀고

헛둘 헛둘




으랏차차!




키보드 끌기~~!!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키가 조금 더 커졌네

방문을 열때 까치발 세우고 문손잡이 잡아서 한번에 열지 못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는 쉽게 잡아서 문을 여는구나..

조금씩 매일 커가는구나


2012년 9월 4일 화요일

너무 자주 아픈 아들

링거 맞으면서 쮸쮸먹는 중
졸리네... 눈이 감기는 구나
모기가 있네
잡아서 없애야 하는데 숨어버렸네
세시간 걸린다는데 
링거액은 줄지를 않네...
어제 밤부터 39도에서 열이 떨어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아프다.